강남일보,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 강화…“지역 뉴스, 더 빠르고 가까이”

  • 이메일 공유
  • 주소 복사
  • 밴드 공유
  • 네이버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사진 제공: 강남일보>

 

강남일보,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 강화…“지역 뉴스, 더 빠르고 가까이”

지역·경제·문화·라이프 정보까지 SNS 콘텐츠 확대…독자와의 접점 강화

서울 지역 인터넷신문 강남일보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을 강화하고, 독자와의 디지털 소통 확대에 나선다.

강남일보는 기존 웹사이트 중심의 뉴스 제공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카드뉴스, 숏폼 콘텐츠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 강화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소식을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고, 특히 모바일과 SNS를 통해 정보를 소비하는 독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남일보는 현재 지역 소식을 비롯해 기업·산업,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인스타그램에서는 기사 원문을 단순히 재가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강남 주요 소식 △경제·비즈니스 △

문화·라이프 △지역 행사 및 생활정보 △사람과 이야기 등 SNS 특성에 맞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주요 이슈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카드뉴스와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를 확대하고, 향후 릴스(Reels) 등 숏폼 콘텐츠도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홈페이지와 SNS를 연결하는 멀티채널 뉴스 유통 구조를 강화한다.

 

강남일보 관계자는 “뉴스 소비 방식이 모바일과 SNS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역 언론 역시 독자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노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인스타그램을 단순한 기사 홍보 채널이 아니라 강남의 오늘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는 디지털 뉴스 채널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크고 작은 이야기부터 경제·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까지 강남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남일보는 2023년 설립된 인터넷신문으로 서울특별시에 정식 등록돼 있으며, 지역 및 산업·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남일보 인스타그램 주소 (https://bit.ly/4yDbJbF)

 

강남일보 구본형 기자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