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이미나·김예랑, 따뜻한 하루 여성용품 나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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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아이키와 댄스 크루 훅(HOOK), 배우 김예랑, 방송인 출신 사업가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의 여성용품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평소 개인적 친분이 있는 이들은 해피빈 기부자와 PVCS에서 후원하는 따뜻한 하루 생리대 지원 캠페인 행사 취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소녀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형편 탓에 생리대조차 마음껏 사용할 수 없어 매달 다가오는 생리 기간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그들에게 전달할 생리대를 예쁜 파우치에 넣어 정성껏 포장했다.

아이키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김)예랑 언니의 추천으로 우리 훅 멤버들과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면서 “아이들이 가정 형편 때문에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자라서 저마다의 꿈을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예랑은 “저도 세 아이의 엄마로서 (생리 빈곤에 처한)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태어난 것만으로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모든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 이미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리대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됐는데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뻤고, 이 캠페인이 더 많이 알려져서 도움이 필요한 많은 아이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아이키와 댄스 크루 훅, 김예랑, 이미나는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직접 만나 여성용품을 전달하고, 미니 공연을 여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포장한 생리대 파우치는 따뜻한 하루가 생리대 자판기를 지원한 전국의 180개 지역아동센터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따뜻한 하루는 우리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이 여성 필수품인 생리대만큼은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2020년부터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따뜻한 하루 소개

따뜻한 하루는 2014년 설립된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13개국에 지부를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삶의 벼랑 끝에 서 있는 국내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 매일 아침 40만명의 독자에게 감동과 웃음이 있는 편지를 전달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따뜻한 하루 홍보팀 박현경 02-773-65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