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불안의 시대를 마주하는 청소년을 위한 ‘청,사,진’ 위기사례관리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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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현주)는 10월 13일(금)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위기사례관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사례관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 지역사회교육전문가, 상담사 등 강서구 관내 고위기 청소년의 사례관리를 하는 실무자들에게 실무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인지심리학자인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불안의 시대를 마주하는 청소년들을 안전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오현주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최근 뉴스에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게 되는 사건과 사고들을 자주 접하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며 “청소년을 돌보고 성장시켜야 하는 부모를 비롯한 모든 어른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위기사례관리교육은 청소년 문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 페이지(https://forms.gle/MAuKtoNAPAYeam7q9)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따라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개인 상담 및 심리치료, 심리검사, 다양한 주제의 예방 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문의와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개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강서구로부터 강서대학교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구립청소년전문상담기관이다.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강서구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및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립된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으로,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해 건강한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학습, 진로, 건강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복지팀 이혜민 팀장 070-4289-1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