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커뮤니티 플랫폼 아하, 분기 영업이익 첫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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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퍼레이션의 지식 커뮤니티 플랫폼 아하(대표 서한울)가 2023년 1분기 매출 5억4000만원, 영업이익 1억4000만원을 기록하며, 서비스 론칭 이후 첫 분기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하는 2023년 1월 공식적인 수익 모델 적용 이후 매월 평균 30%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3년 1월 론칭한 유료 멤버십 수익 모델의 안정적인 성장과 B2B 광고 상품 판매 호조, 네트워크 광고 실적 개선으로 최근 월 매출 2억을 넘어서며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부 재무 구조 개선 작업을 통한 비용 효율화를 통해 매월 영업이익 또한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하는 올해도 수익 구조를 한층 공고히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기존 수익 모델의 고도화와 함께, 자체 보유한 한국어 검색 데이터 공급 등을 통한 신규 수익 모델 발굴에도 집중해 수익 모델 다각화를 꾀한다는 것이다.

서한울 아하 대표는 “아하 커뮤니티에 있어 2023년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플랫폼 성장과 수익성을 증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하는 궁금증을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는 Q&A 커뮤니티, 관심사와 취향을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는 버티컬 커뮤니티, 팬덤을 중심으로 사람이 모이는 오디오 기반 커뮤니티 등 론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보상 시스템 접목을 통해 웹3 커뮤니티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코퍼레이션 소개

더코퍼레이션은 궁금한 점을 물으면 검증된 전문가의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Q&A 커뮤니티 ‘아하’의 운영사다. 아하는 커뮤니티 보상 시스템과 함께 미국의 쿼라, 레딧, 중국의 즈후와 같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웹3 기반의 지식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약 50억원이다.

언론연락처: 더코퍼레이션 이선규 070-8619-05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구본형 기자 편집)